빌딩 중개
120여 명의 전문가가 서울·부산 상업용 빌딩의 매매·임대를 중개합니다.

4.3조 원+
누적 중개 거래액
2017년 법인 설립 이후 · 2026년 8월 기준
120명+
중개 파트너
2026년 8월 기준
18년
대표 업계 경력
2개 거점
서울 · 부산
“18년 업계 경험과 축적된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물주와 투자자의 성공을 돕습니다.”
매매·임대상업용 빌딩과 고급주택의 매매·임대를 중개합니다.
120여 명의 전문가가 서울·부산 상업용 빌딩의 매매·임대를 중개합니다.
청담·한남·성수 고급주택과 펜트하우스의 임대·매매를 중개합니다.
설계·건축매입 검토 단계부터 설계와 시공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등록 건축사사무소를 그룹이 운영하며 거래 단계부터 리모델링·신축 가능성을 검토하고 설계로 연결합니다.
종합건설 면허를 바탕으로 시공 품질과 일정, 비용을 관리합니다.
운영·교육매입 이후의 임대·시설 운영을 맡고, 거래 현장의 경험을 강의로 나눕니다.
임대차와 시설을 관리하고 공실과 임대 조건을 조정합니다.
누적 수강생 3,000명. 빌딩 투자 종합 강의를 운영합니다.
최신 실거래가와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건물에 입주한 업종현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32,852건
실거래가 제공 건 수
2026. 10. 27. 기준 · 서울·부산 매주 갱신
2025. 10.–2026. 08.실거래847건
서울 · 최근 12개월 · 10억 원 이상 빌딩 실거래 · 자료 BSN빌사남 · 2026. 10. 27. 갱신
서울 · 10억 원 이상 · 매주 갱신
| 주소 | 거래일 | 대지 | 연면적 | 대지 평당가 | 거래가 |
|---|---|---|---|---|---|
| 은평구 응암동 596-16 | 42평 | 61평 | 2,399만 | 10.1억 | |
| 강남구 신사동 642-27 | 70평 | 146평 | 3.17억 | 222억 | |
| 영등포구 대림동 993-58 | 300평 | 97평 | 4,004만 | 120억 | |
| 양천구 신정동 1208-5 | 224평 | 162평 | 2,932만 | 65.7억 | |
| 용산구 한남동 723-57김동진빌딩 | 34평 | 47평 | 5,956만 | 20억 | |
| 중구 황학동 132 | 37평 | 42평 | 5,483만 | 20.5억 | |
| 마포구 서교동 354-1KORNER 136 빌딩 | 422평 | 4,016평 | 5.98억 | 2,520억 | |
| 구로구 구로동 113-3 | 129평 | 149평 | 2,632만 | 34억 | |
| 동대문구 장안동 344-3 | 79평 | 237평 | 5,915만 | 46.5억 | |
| 강동구 성내동 550-3시그널리포트빌딩 | 130평 | 371평 | 8,106만 | 105억 | |
| 중구 명동1가 45-145-1 제1종근린생활시설 (홍술선) | 23평 | 89평 | 3.71억 | 86.5억 | |
| 양천구 목동 408-23에듀빌딩 | 139평 | 407평 | 1.06억 | 147.5억 | |
| 송파구 삼전동 56-16벅스빌딩 | 85평 | 228평 | 7,431만 | 63.3억 | |
| 강서구 등촌동 668-7 | 37평 | 91평 | 5,437만 | 20억 | |
| 용산구 원효로2가 81-9 | 24평 | 31평 | 7,129만 | 17.1억 | |
| 광진구 중곡동 92-5 | 105평 | 201평 | 2,863만 | 30억 | |
| 성동구 성수동1가 656-570K&Y 빌딩 | 19평 | 45평 | 1.34억 | 25.5억 | |
| 용산구 한남동 144한남 144 | 32평 | 90평 | 1.75억 | 56억 | |
| 강동구 암사동 463-5 | 156평 | 295평 | 4,212만 | 65.5억 | |
| 마포구 서교동 441-2 | 36평 | 98평 | 1.15억 | 41억 | |
| 광진구 중곡동 558-2 | 152평 | 220평 | 3,798만 | 57.7억 | |
| 성동구 송정동 66-148 | 39평 | 53평 | 5,997만 | 23.4억 | |
| 송파구 오금동 58-6 | 78평 | 198평 | 3,982만 | 30.9억 | |
| 용산구 남영동 97-7 | 23평 | 16평 | 1.39억 | 32억 | |
| 강남구 논현동 107-16더피케이(The PK) | 81평 | 234평 | 7,671만 | 62억 | |
| 강남구 신사동 664-17 | 101평 | 143평 | 1.73억 | 175억 | |
| 노원구 공릉동 351-13 | 50평 | 97평 | 2,479만 | 12.4억 | |
| 성동구 송정동 73-691 | 35평 | 55평 | 4,930만 | 17.3억 | |
| 중구 장충동1가 26-11 | 91평 | 249평 | 9,251만 | 84.1억 | |
| 강남구 삼성동 143-1역산빌딩 | 119평 | 426평 | 1.49억 | 178억 | |
| 양천구 신월동 991-7 | 72평 | 198평 | 2,711만 | 19.5억 | |
| 강북구 수유동 191-63 | 39평 | 99평 | 5,840만 | 23억 | |
| 강남구 개포동 1164-10 | 200평 | 882평 | 7,506만 | 150억 | |
| 동작구 상도1동 491-1 | 81평 | 201평 | 4,845만 | 39억 | |
| 관악구 신림동 1431-2 | 64평 | 152평 | 6,792만 | 43.6억 | |
| 강남구 청담동 20-30 | 64평 | 170평 | 1.53억 | 97억 | |
| 중구 북창동 136 | 66평 | 180평 | 1.02억 | 68억 | |
| 종로구 충신동 187-20 | 44평 | 211평 | 6,816만 | 30억 | |
| 강서구 등촌동 637-9컴앤스테이 강서 | 155평 | 725평 | 1.02억 | 157.2억 | |
| 마포구 상수동 334-17 | 51평 | 44평 | 6,651만 | 34억 | |
| 동작구 사당동 68-3 | 128평 | 237평 | 4,409만 | 56.4억 | |
|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34-134 | 32평 | 27평 | 4,210만 | 13.5억 | |
| 용산구 산천동 1-28근린생활시설 | 47평 | 70평 | 4,723만 | 22억 | |
| 관악구 봉천동 873-8 | 58평 | 142평 | 6,612만 | 38억 | |
| 중구 신당동 361-31 | 48평 | 60평 | 4,708만 | 22.5억 | |
| 광진구 자양동 657-6 | 91평 | 246평 | 5,054만 | 46억 | |
| 강남구 삼성동 140-24 | 56평 | 142평 | 1.49억 | 84억 | |
| 서대문구 홍제동 253-10 | 51평 | 65평 | 3,912만 | 20억 | |
| 중구 필동2가 70-7 | 39평 | 93평 | 7,920만 | 30.5억 | |
| 동작구 노량진동 205-57 | 53평 | 176평 | 5,667만 | 30억 |


사옥으로 직접 사용하는 사업 법인은 대출 한도가 가장 크게 열릴 수 있습니다. 원문 상담 사례에서는 재무제표와 매출·영업이익이 안정적인 법인이 시설자금대출을 결합해 LTV 80~90%까지 가능했고, 100억 원 빌딩에 88억 원 한도가 나온 사례도 있었습니다. 반면 부동산 임대업만 등록된 법인이나 신설 법인은 불리하므로, 매물보다 먼저 은행에서 자기 법인의 실제 한도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같은 건물과 차주라도 은행별 금리가 0.2~0.5%포인트 차이 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15억 원을 빌릴 때 0.3%포인트 차이면 연 450만 원, 10년이면 4,500만 원입니다. 주거래은행에서 기준 조건을 받은 뒤 다른 은행 두 곳 이상에서 서면 조건을 받아 다시 협상하고, 가능하면 여신 한도가 넉넉한 연초나 7월에 비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원문의 가정처럼 40억 원에 매입한 빌딩을 8년 뒤 100억 원에 팔아도 60억 원이 그대로 남지는 않습니다. 취득세·리모델링·보유비용·중개비용 약 10억 원을 반영하면 과세 대상 차익은 약 50억 원이고, 원문 시뮬레이션에서는 개인 약 30억 원, 법인 약 40억 원이 남았습니다. 핵심은 매각 직전 절세가 아니라 매입 전에 명의와 향후 재투자 구조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실제 세금과 비용은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입지가 좋고 실사용 법인의 매수 수요가 있는 건물은 낮은 수익률의 임차인을 넣는 순간 계약갱신요구권·권리금·명도 문제가 생겨 오히려 매각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자·관리비·세금과 포기하는 임대료를 버틸 수 있다면, 애매한 임차인을 채우기보다 비워 둔 채 실사용 매수자를 기다리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임대료보다 그 임대료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를 봐야 합니다. 원문이 인용한 통계에서는 창업 후 5년 이내 폐업률이 60% 수준이고, 임차인 5명 중 2명은 3년 계약 기간 안에 문을 닫습니다. 미용실·학원·병원처럼 방문이 필수이거나 진입장벽이 있는 업종은 상대적으로 오래가고, 음식점·소매업과 온라인 대체가 쉬운 업종은 예상 매출이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지 더 엄격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담당자가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평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