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업용 빌딩,
매입부터 관리까지.

18년 업계 경험과 축적된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빌딩투자의 전과정을 지원합니다.

4.3조 원+

누적 중개 거래액

2017년 법인 설립 이후 · 2026년 8월 기준

120명+

중개 파트너

2026년 8월 기준

18

대표 업계 경력

2개 거점

서울 · 부산

BSN 그룹 단체사진

거래 데이터와 중개·설계·시공 조직을 한 그룹 안에 갖췄습니다.

2009년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2016년 빌사남 사업 시작, 2017년 법인 설립을 거쳐 사업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거래 정보의 투명화

2016년 빌딩 실거래가 앱을 출시해 거래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래 데이터와 검토 기준

축적한 거래 데이터와 업무 기준으로 물건별 수익성과 위험 요인을 살핍니다.

그룹 내 업무 연계

중개법인과 ㈜비에스엔 등 그룹 내 담당 조직이 매입·설계·시공·운영·매각 과정에서 협업합니다.

“18년 업계 경험과 축적된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물주와 투자자의 성공을 돕습니다.”

김윤수 · BSN 그룹 창업자

축적한 빌딩 거래 데이터에 자체 개발 분석 기술을 더했습니다.

01

빌딩 거래 데이터베이스

실거래가 앱을 운영하며 거래·시세·수익률 데이터를 축적했습니다.

02

빌딩 분석 도구

조건에 맞는 빌딩을 찾고 수익률·공실·법률 위험 요인을 검토합니다.

03

투자 전 위험 요인 확인

투자 전에 입지, 권리관계, 임대차 현황과 시세 변동을 확인합니다.

04

시장 정보 해설

마켓 리포트와 인사이트에서 거래 데이터와 시장 변화를 설명합니다.

중개부터 운영까지 각 분야의 담당 조직이 협업합니다.

투자 판단과 실행

01

부동산 중개

120여 명의 전문가가 서울·부산 상업용 빌딩의 매입·매각·임대차를 중개합니다.

상담 문의

02

고급주택 중개

청담·한남·성수 고급주택과 펜트하우스의 임대·매매를 중개합니다.

사이트 방문

03

건축사사무소

등록 건축사사무소를 그룹이 운영하며 거래 단계부터 리모델링·신축 가능성을 검토하고 설계로 연결합니다.

사이트 방문

04

종합건설

종합건설 면허를 바탕으로 시공 품질과 일정, 비용을 관리합니다.

사이트 방문

05

자산운용

협력 자산운용사와 빌딩 투자 펀드 운용에 참여하며 지분 형태의 투자 구조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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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이후의 가치 향상

06

빌딩 관리

임대차와 시설을 관리하고 공실과 임대 조건을 조정합니다.

07

F&B 사업부

건물과 상권에 맞는 핵심 매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콘텐츠와 교육

08

엔터테인먼트

빌사남 TV와 서울스페이스 등 부동산 전문가의 방송·출판·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리합니다.

09

빌사남 스터디

38기 연속 조기 매진, 누적 수강생 3,000명. 빌딩 투자 종합 강의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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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거래 사례와 시장 분석

전체 글 보기

서울과 부산.

BSN 서울 본사 사옥 외관

서울 (본사)

강남구 도산대로100길 18 (청담동)

02-2051-2333

BSN 부산 지점 사옥 외관

부산

수영구 수영로665번길 22 태인빌딩 2층 (광안동)

051-731-2425

검토 중인 빌딩이 있다면 문의해 주세요.

담당자가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평일 09:00~18:00.

자주 묻는 질문

빌딩 매입, 대출, 매각과 임대차에 관해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빌딩 담보대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사옥으로 직접 사용하는 사업 법인은 대출 한도가 가장 크게 열릴 수 있습니다. 원문 상담 사례에서는 재무제표와 매출·영업이익이 안정적인 법인이 시설자금대출을 결합해 LTV 80~90%까지 가능했고, 100억 원 빌딩에 88억 원 한도가 나온 사례도 있었습니다. 반면 부동산 임대업만 등록된 법인이나 신설 법인은 불리하므로, 매물보다 먼저 은행에서 자기 법인의 실제 한도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은행마다 대출 금리와 한도가 다른가요?

같은 건물과 차주라도 은행별 금리가 0.2~0.5%포인트 차이 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15억 원을 빌릴 때 0.3%포인트 차이면 연 450만 원, 10년이면 4,500만 원입니다. 주거래은행에서 기준 조건을 받은 뒤 다른 은행 두 곳 이상에서 서면 조건을 받아 다시 협상하고, 가능하면 여신 한도가 넉넉한 연초나 7월에 비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빌딩을 매각하면 실제 수익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원문의 가정처럼 40억 원에 매입한 빌딩을 8년 뒤 100억 원에 팔아도 60억 원이 그대로 남지는 않습니다. 취득세·리모델링·보유비용·중개비용 약 10억 원을 반영하면 과세 대상 차익은 약 50억 원이고, 원문 시뮬레이션에서는 개인 약 30억 원, 법인 약 40억 원이 남았습니다. 핵심은 매각 직전 절세가 아니라 매입 전에 명의와 향후 재투자 구조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실제 세금과 비용은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대수익이 애매한 빌딩도 일단 임차인을 채우는 게 좋을까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입지가 좋고 실사용 법인의 매수 수요가 있는 건물은 낮은 수익률의 임차인을 넣는 순간 계약갱신요구권·권리금·명도 문제가 생겨 오히려 매각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자·관리비·세금과 포기하는 임대료를 버틸 수 있다면, 애매한 임차인을 채우기보다 비워 둔 채 실사용 매수자를 기다리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상가 건물을 볼 때 임차인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현재 임대료보다 그 임대료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를 봐야 합니다. 원문이 인용한 통계에서는 창업 후 5년 이내 폐업률이 60% 수준이고, 임차인 5명 중 2명은 3년 계약 기간 안에 문을 닫습니다. 미용실·학원·병원처럼 방문이 필수이거나 진입장벽이 있는 업종은 상대적으로 오래가고, 음식점·소매업과 온라인 대체가 쉬운 업종은 예상 매출이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지 더 엄격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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